기존 수작업 방식의 한계
- 계단 수동 측량은 아직 움직이는 지면에 인원을 세웁니다.
- 측량 반이 면까지 걷는 동안 발파 창구가 지나갑니다.
- 지상에서 잰 적치량은 운반 실적과 좀처럼 맞지 않습니다.
- 운반 도로 손상은 점검이 아니라 사고로 드러납니다.
무인 운용 워크플로
경사와 고벽을 비행 점검
하이브리드 VTOL 고정익 기체가 광저에서 이륙해 계단 면·능선·작업면을 한 번의 통과로 덮어 인원을 위험 구역 밖에 둡니다.
먼지 속에서도 쓸 수 있는 영상
다중 센서 포드가 가시·열상 채널을 같은 표적에 유지해 먼지나 고온 베어링이 비행을 끝내지 않습니다.
운반 도로에 지상 차량 투입
바퀴형 지상 차량이 비행 경로 아래 도로와 방어둑 선을 다니며 표면 손상·배수·둑 높이를 봅니다.
조종은 한 좌석에서
휴대형 지상국이 영상과 텔레메트리를 같은 화면에 띄워 항공기를 운항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파 중에도 항공기가 작동하나요?
아닙니다. 발파 창구에는 비행을 멈추고 구역 해제가 확인된 뒤 재개하며, 지상 차량도 같은 이유로 밖으로 대피시킵니다. 계단이 바뀌면 비행 계획을 다시 날립니다.
적량 측량을 대체하나요?
보조합니다. 영상과 지상 차량 경로가 두 날짜 사이 변화를 반복 확인하게 주지만, 공식 적량은 회사가 인정하는 측량 방식이 필요합니다.
두 시스템은 무엇이 연결하나요?
항공기는 영상과 텔레메트리를 한 화면에 보는 휴대형 지상국으로 운항하고, 지상 차량은 자체 조종기로 움직입니다. 광산 팀이 한 세트로 구매하는 일이 많아 함께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