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궤도·가선 UAV 점검

가선은 형상으로 판단합니다. 도선 높이·찌기·애자 상태와 구조 한계와 차량 사이 이격이 그 기준입니다. 노선을 걷는 건 느리고 점거 승인이 필요하지만 비행은 그렇지 않습니다. 항공기는 도선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각 주두에 줌과 열상을 겨눕니다.

철도 궤도·가선 UAV 점검

기존 수작업 방식의 한계

  • 선로 점거는 주 단위로 계획되고 시간 단위로 소진됩니다.
  • 주두 부속은 발라스트에서 쌍안경으로 읽습니다.
  • 수목 침범은 급전선 차단 후에야 확인됩니다.
  • 같은 회랑을 연 2회 서로 다른 반이 걷습니다.

무인 운용 워크플로

  1. 도선 높이로 회랑 비행

    고정익 VTOL이 궤도 위 주각선 일정한 이격으로 따라가 두 주주 사이 각 구간을 같은 각도로 촬영합니다.

  2. 윤곽이 아니라 부속을 읽기

    줌과 열상 채널이 애자 갭, 클립 손상, 지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접점의 발열까지 구분합니다.

  3. 직선 구간의 링크 유지

    장거리 영상·데이터 링크가 장애물 없는 회랑 수 킬로미터를 따라 전송을 잇습니다.

  4. 조작자 한 명, 화면 하나

    휴대형 지상국에서 경로를 비행하고 영상·텔레메트리·마크를 한 화면에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행하려면 선로 점거가 필요한가요?

통상 선로 바깥 4 m 구역 밖을 따라 비행 계획이 세워지므로 항공기 자체가 선로를 점유하지는 않습니다. 활선 장비에 얼마나 근접할 수 있는지는 현지 규정이 정하며, 우리측이 아니라 인프라 관리자와 협의할 사안입니다.

한 번의 비행으로 가선과 궤도를 함께 볼 수 있나요?

됩니다. 같은 통과에서 도선 형상은 위에서, 레일 머리·발라스트 어깨·도침판 가장자리는 같은 화면에서 얻기 때문에 두 점검을 합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람이 불거나 야간에는 어떻게 하나요?

비행은 하루 중 잔잔한 시간대에 계획하며, 열상 채널은 야간에 더 유용합니다. 다만 기체에 명시된 풍속과 시정 한계를 넘어 비행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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