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작업 방식의 한계
- 보온 점검은 구역마다 비계와 가스 측정과 허가서를 요구합니다.
- 누출 의심은 누군가 가까이 가야 확인됩니다.
- 대원이 열상 없이 연소 구획에 진입합니다.
- 야간 순찰은 조명를 켜기 전까지 아무것도 보지 못합니다.
무인 운용 워크플로
탱크야드를 상공에서 조망
하이브리드 VTOL이 펜스 밖에서 대기 패턴을 비행해 각 탱크의 지붕과 외판 표면온도를 지도화합니다.
보는 데서 끝내지 않고 측정
삼광 포드가 열상·주간 줌·레이저 거리를 같은 핫스팟에 겹쳐, 보고서가 위치와 거리를 적을 수 있습니다.
차량을 구획 안으로
배관과 방유둑, 낮은 유효고 때문에 비행이 불가능한 곳에서는 궤형 정찰 차량이 들어가 같은 열상 화면을 가져옵니다.
감독자에게 하나의 화면
양쪽 모두 휴대형 지상국 하나로 들어가, 진입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 대원과 같은 장면을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행기가 가동 중인 설비 위로 날나요?
펜스 밖 계획된 패턴으로 비행하고 안쪽을 촬영합니다. 가동 설비 위 비행을 허용할지는 사업장 규정으로 판단할 사안이지 장비가 답할 문제가 아닙니다.
세 번째 센서는 무엇을 더하나요?
거리측정기가 핫스팟의 위치와 거리를 확정하므로, 열 이상화가 화면의 형태가 아니라 보고서의 좌표가 됩니다.
항공기가 못 가는 곳에서 지상 차량이 되나요?
됩니다. 배관·방유둑·낮은 공간 때문에 비행이 안 되면 궤형 차량이 같은 열상 화면을 들고 들어가고 나옵니다.
